2009년 05월 23일
명복을 빕니다..
그냥 울고 있을 뿐입니다.
명복을 비는 것 외에 ....
이 나라에 도움이 되는 대통령이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싶지만
이 나라엔 넘치는, 우리가 갖기엔 너무 뛰어난 사람이었다는 생각이 들어
슬프기만 합니다.
당신같은 사람을 또 만날 수 있을까요...
# by | 2009/05/23 12:30 | 이놈의세상 | 트랙백
그냥 울고 있을 뿐입니다.
명복을 비는 것 외에 ....
이 나라에 도움이 되는 대통령이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싶지만
이 나라엔 넘치는, 우리가 갖기엔 너무 뛰어난 사람이었다는 생각이 들어
슬프기만 합니다.
당신같은 사람을 또 만날 수 있을까요...
# by | 2009/05/23 12:30 | 이놈의세상 | 트랙백
즐기기 위해 추는 게 아닌 춤은 몸을 피곤하게 한다.
즐길 수 없게 되어서 그런가...
스트레스도 풀리지 않고
식욕은 왕성해지고
밀가루 음식을 엄청나게 찾아대고
살이 차곡차곡 잘 찌게 되고..
그리 힘들게 공연준비를 하는 것도 아닌데
상태는 이렇다.
이 피곤함은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까...
# by | 2009/04/09 15:53 | 트랙백 | 덧글(2)

# by | 2009/02/13 10:32 | 드라마들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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